다른 사람들에게는 전설일지 몰라도, 미내에게는 일상입니다. (...)

무려 사흘 동안 나온 원 호미질 투 왕감자.
심지어 나온 자리에도 또 나오기도 하더라. (......) 혹은 연타로 나온다던지. (......)

펜카스트 추기경을 비롯해서 라이미라크 성당 사제들은 알바에서 왕감자도 받아달라!!!!
분류없음 l 2009/06/12 10: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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